안녕
나는 일본에 사는 덬이고..
내 담당그룹에 한 멤버가
라디오에 나와서 자기가 쓰고있는 섬유유연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어..
대놓고 무슨제품이다라고 이야기는 하지는 않았지만. 팬들이 찾아 낸거지.
난 섬유유연제는 진짜 좋아해서 한때는 다우니를 엄청 사용했었고
다우니가 향기가 별로여서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내 최애 섬유유연제를 발견한 상태였었어.
모 멤버가 말한 섬유유연제가 나온 회사에서 만든 다른 제품이였어.
이 섬유유연제는 우리 엄마도 좋다고 해서 엄마도 일본에 오면 엄청 사가는 그런 섬유유연제거든.

바로 레노아 해피니스 라고 이 시리즈 다 써봤는데 하얀색 통에 담긴것도 향기가 좋았는데
이 장미향 나는게 제일 좋더라고..
이 장미향 나는걸로 2년정도 쓰다가
이제 한번 바꿔 볼까 해서 라디오에서 말한 섬유유연제를 사봤어.

레노아 오드럭스.
바로 이거야.
자스민이랑 뮤게?향이 나는게 특징이래,
통도 엄청 고급스럽고 설명서가 붙어있었는데 그것도 엄청 고급스럽게 해놨더라고.
아무튼 이걸로 바꿔서 세탁을 해봤는데 전에 쓰던 해피니스도 좋은데
이게 더 좋더라..
해피니스도 향이 오래가는데 이것도 비슷했어.
세탁한 옷을 입을때 진짜 좋더라고.
대신에 단점은 가격이 약간 쎄다는점?
한통에 900엔이였었거든.
그래도 향기가 너무 좋아서 대만족중에 있어.
앞으로 더 좋은 향을 찾기 전까지는 계속 이걸 사용하게 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