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페이지에 혼자 여의도몰에서 검은사제본 후기 올렸었는데 그거 보고나서 먹으러간거야ㅋㅋㅋ고로 위치는 여의도IFC몰.
CJ ONE 카드덕에 생일기념 3000원할인쿠폰을 받았는데 기한이 그리 길지않더라고...
마침 우동이 너무 먹고싶어서 다녀왔어.
http://imgur.com/IfmW2Yi
내가 먹은건 9800원짜리 차돌박이 우동. 반찬은 단무지, 김치, 청양고추 이렇게 세개나와.
단무지는 그 일식집가면 나오는 꼬들? 오독?한 짠지있잖아. 그런 느낌이었어. 김치도 뭐 시판 김치 쓰는걸테니까 그냥 흔한 맛.
매운거 못먹어서 청양고추 향이 꽤나 매콤하길래 걱정했는데 다 넣으니까 깔끔하고 괜찮더라.
면은 두껍고 적당히 긴편인데 그릇 크기에 비해 그렇게 양이 있다는 느낌은 못받았어.
차돌박이는 아무래도 오래익으면 질겨서그런가 먹다보니까 점점 씹기 귀찮드라. 고기 양은 걍 그냥저냥정도.
인테리어나 맛 둘 다 나쁘지않았는데 사실 면류치고 가격대가 있어서 면먹으러 또 갈 거 같진않고.
다음에는 샤브샤브먹으러 가보려구.
CJ ONE 카드덕에 생일기념 3000원할인쿠폰을 받았는데 기한이 그리 길지않더라고...
마침 우동이 너무 먹고싶어서 다녀왔어.
http://imgur.com/IfmW2Yi
내가 먹은건 9800원짜리 차돌박이 우동. 반찬은 단무지, 김치, 청양고추 이렇게 세개나와.
단무지는 그 일식집가면 나오는 꼬들? 오독?한 짠지있잖아. 그런 느낌이었어. 김치도 뭐 시판 김치 쓰는걸테니까 그냥 흔한 맛.
매운거 못먹어서 청양고추 향이 꽤나 매콤하길래 걱정했는데 다 넣으니까 깔끔하고 괜찮더라.
면은 두껍고 적당히 긴편인데 그릇 크기에 비해 그렇게 양이 있다는 느낌은 못받았어.
차돌박이는 아무래도 오래익으면 질겨서그런가 먹다보니까 점점 씹기 귀찮드라. 고기 양은 걍 그냥저냥정도.
인테리어나 맛 둘 다 나쁘지않았는데 사실 면류치고 가격대가 있어서 면먹으러 또 갈 거 같진않고.
다음에는 샤브샤브먹으러 가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