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끼울때 개고생. 방금 자기전에 혹시 몰라 빼고 다시 껴봄.
"생각보단" 쉬움.
특히 빼는건 개꿀
근데 안에서 제대로 펴졌는지 확인하는법이 밑둘레를 따라 훝어보라는 것인데 접어봤자 존나 큰 생리컵을 손가락까지 넣어가며 삽입하고 또 제대로 펼쳐졌는지 확인하며 손가락 들어갔다 나왔다 하느라 밑이 뻐근하고 뻑뻑하게 아픔.
굉장히! 불쾌
다음 넣을때는 잘 들어갔겠거니 믿으며 펴진지 안확인해보려고 함 너무 불쾌함 그 과정이
넣고 빼는건 나중엔 익숙해 진다는데
솔까 넣고 뺄때마다 질 안을 손가락으로 헤집게 될 텐데
안전성. 위생성.이 탐폰보다 더 나을게 뭔지 모르겠음
결국 적응 못하고 일회용품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많다는데....
특히 이걸 외출시에 해라..?
자신이 없다 못해 짜증이 날지경...
그래도 환경보호에는 도움될거같음.
잘때도..... 탐폰보단 안심이겠지
근데 생리컵도 독성쇼크증후군 올수 있데서 뭐임..!?!뭐임??? 인 심정이긴 함 솔직히. 그럴거면 나 이거 왜삼? 쓰다보니 그라데이션 빡침 오려고하네 내가 생리컵 산 이유중에 젤 큰게 이거였는데 ㅅㅂ 안내책자에 독성쇼크증후군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쓰여있는고 보고 띠용? 함. 그러면 쓸때마다 안그래도 예민해진 성기 괴롭혀대고 주기적으로 삶아 관리할 이유가 뭐죠 탐폰이면 쏙쑥쏙(버리기) 면 끝날것을..
심지어 난 생리통 별로 없는 편인데 생리컵 끼니까
아랫배 우릿하게 아픈 생리통이 옴...... 젠장
쨌든 난 일단 샀기에 잘때는 써보려고함. 비쌌기 때문임....
하지만 남들한테 추천은 절대 안함
생리때 그냥 사는거도 힘든데 좀이라도 편하게들 살았음함
"생각보단" 쉬움.
특히 빼는건 개꿀
근데 안에서 제대로 펴졌는지 확인하는법이 밑둘레를 따라 훝어보라는 것인데 접어봤자 존나 큰 생리컵을 손가락까지 넣어가며 삽입하고 또 제대로 펼쳐졌는지 확인하며 손가락 들어갔다 나왔다 하느라 밑이 뻐근하고 뻑뻑하게 아픔.
굉장히! 불쾌
다음 넣을때는 잘 들어갔겠거니 믿으며 펴진지 안확인해보려고 함 너무 불쾌함 그 과정이
넣고 빼는건 나중엔 익숙해 진다는데
솔까 넣고 뺄때마다 질 안을 손가락으로 헤집게 될 텐데
안전성. 위생성.이 탐폰보다 더 나을게 뭔지 모르겠음
결국 적응 못하고 일회용품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많다는데....
특히 이걸 외출시에 해라..?
자신이 없다 못해 짜증이 날지경...
그래도 환경보호에는 도움될거같음.
잘때도..... 탐폰보단 안심이겠지
근데 생리컵도 독성쇼크증후군 올수 있데서 뭐임..!?!뭐임??? 인 심정이긴 함 솔직히. 그럴거면 나 이거 왜삼? 쓰다보니 그라데이션 빡침 오려고하네 내가 생리컵 산 이유중에 젤 큰게 이거였는데 ㅅㅂ 안내책자에 독성쇼크증후군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쓰여있는고 보고 띠용? 함. 그러면 쓸때마다 안그래도 예민해진 성기 괴롭혀대고 주기적으로 삶아 관리할 이유가 뭐죠 탐폰이면 쏙쑥쏙(버리기) 면 끝날것을..
심지어 난 생리통 별로 없는 편인데 생리컵 끼니까
아랫배 우릿하게 아픈 생리통이 옴...... 젠장
쨌든 난 일단 샀기에 잘때는 써보려고함. 비쌌기 때문임....
하지만 남들한테 추천은 절대 안함
생리때 그냥 사는거도 힘든데 좀이라도 편하게들 살았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