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에 서있던 새끼가
신문 끝으로 내 가슴 쿡쿡 찌름
만원철이라 고의 아니겠거니 꾹 참고 가는데
환승역에서 내리면서 내 가슴 꼬집고 사라짐;
2.3.4.는 펑
5. 이것도 서울에서 술한잔 하고 버스 탔을 때인데
좌석버스라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있었는데
중간 정류장에서 누가 내 옆에 앉음
사람 탔나보다 하고 계속 조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팔꿈치로 내 가슴을 꾹 누름;
어이없어서 잠결에 눈 겨우 뜨고 쳐다보니까
갑자기 자리 옮김 시발ㅋ
사실 이거 외에 더 사소한 것도 많은데
살면서 무뎌지는 건지 막상 이런거 당해도
적극적으로 가해자새끼 좆되게 해야지가 잘 안되더라
그냥 수치스럽고 얼른 상황 지나갔으면 좋겠고
눈앞에서 사라지면 해결된거같고ㅜ..
요새 성추행 얘기가 많아서 나도 생각난 거 써봄
신문 끝으로 내 가슴 쿡쿡 찌름
만원철이라 고의 아니겠거니 꾹 참고 가는데
환승역에서 내리면서 내 가슴 꼬집고 사라짐;
2.3.4.는 펑
5. 이것도 서울에서 술한잔 하고 버스 탔을 때인데
좌석버스라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있었는데
중간 정류장에서 누가 내 옆에 앉음
사람 탔나보다 하고 계속 조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팔꿈치로 내 가슴을 꾹 누름;
어이없어서 잠결에 눈 겨우 뜨고 쳐다보니까
갑자기 자리 옮김 시발ㅋ
사실 이거 외에 더 사소한 것도 많은데
살면서 무뎌지는 건지 막상 이런거 당해도
적극적으로 가해자새끼 좆되게 해야지가 잘 안되더라
그냥 수치스럽고 얼른 상황 지나갔으면 좋겠고
눈앞에서 사라지면 해결된거같고ㅜ..
요새 성추행 얘기가 많아서 나도 생각난 거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