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전화공포증이 있었어
배달음식 시키는것도 잘 못했었고
전화하는 모든걸 싫어했음
근데 평소에 말을 못하냐 하면 그건 아냐
성격은 본투비 아싸지만
발표 면접 이런건 자신있었고
대표로 나가서 뭐 해야되면 늘 내가 총대메는 편이었어
알바도 판매직만 골라서 했었고 잘한단 얘기 많이 들었거든
근데 전화!! 만 그래
사회나온지 3년 됐는데
업무 자체가 전화 많이 해야하는데
근데 진짜 하기 싫어서 정말 꼭 해야하는거 빼곤
가급적 안하려고 하고
꼭 해야되는것도 정말 미룰수없을때까지 미루다 하게돼
업무자체에 지장을 주진않지만
그냥 먼저 했으면 더 쉽게 빨리 끝났을일을
나혼자서 스트레스 껴안고 폭탄 터지기 직전에 처리하는 느낌??
그리고 평소 폰에 전화오는 것도 꼭 받아야하는거 아님 절대 안받아
스팸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그냥 전화받는거 자체가 너무 싫어 ..
막상 전화받아서 입 떼면 또 술술 말 잘하는데
전화를 해야하거나 받아야하는 그 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
나는 진짜 평생 일하고 싶거든
그래서 이걸 고치고싶은데
어떻게하면 달라질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고싶다ㅠㅠ
배달음식 시키는것도 잘 못했었고
전화하는 모든걸 싫어했음
근데 평소에 말을 못하냐 하면 그건 아냐
성격은 본투비 아싸지만
발표 면접 이런건 자신있었고
대표로 나가서 뭐 해야되면 늘 내가 총대메는 편이었어
알바도 판매직만 골라서 했었고 잘한단 얘기 많이 들었거든
근데 전화!! 만 그래
사회나온지 3년 됐는데
업무 자체가 전화 많이 해야하는데
근데 진짜 하기 싫어서 정말 꼭 해야하는거 빼곤
가급적 안하려고 하고
꼭 해야되는것도 정말 미룰수없을때까지 미루다 하게돼
업무자체에 지장을 주진않지만
그냥 먼저 했으면 더 쉽게 빨리 끝났을일을
나혼자서 스트레스 껴안고 폭탄 터지기 직전에 처리하는 느낌??
그리고 평소 폰에 전화오는 것도 꼭 받아야하는거 아님 절대 안받아
스팸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그냥 전화받는거 자체가 너무 싫어 ..
막상 전화받아서 입 떼면 또 술술 말 잘하는데
전화를 해야하거나 받아야하는 그 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
나는 진짜 평생 일하고 싶거든
그래서 이걸 고치고싶은데
어떻게하면 달라질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