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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에서 오늘 처음 들은 노래 부른 남자가 너무 좋아서 찾아본 후기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2095


CHARLIE PUTH

나 덬은 요새 플레이리스트 추천 하는거 듣는게 좋아서 듣고 있는데 우연히 Marvin Gaye - Charlie Puth를 듣게 됨

진짜 너무 달달해서 녹을꺼 같음 진짜 사람이 설탕이라면 이 남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얼굴도 안 보고 목소리만 듣고 판단함

여자도 뒤에 피쳐링 해 주는 식으로 나오는데 진짜 둘이 뭔가 목소리부터 케미가 느껴져 

이 노래를 듣자마자 멜론 창에 "Charlie Puth"를 쳐서 나온 노래들을 한번씩 들어보고 플레이리스트랑 하트를 꾹꾹 누르고 있는 나를 발견함.

"SUFFER" 노래 정말 강추합니다.. "I Won't Tell A Soul"도 강추 합니다. 진짜 목소리가 아주 간드러지는게 여심을 살살 녹임

근데 진짜 SUFFER 이 진짜 끈적끈적한게 가성이랑 잘 어울려져서 정말 좋은거 같아 막 목소리가 너무 간드러져서 죽을꺼 같음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얼마나 간드러지면 계속 간드려진다고 하겠니 ㅠㅠㅠㅠ 진짜 너무 좋은거 같아 ㅠㅠㅠㅠㅠㅠ


근데 얘 노래도 좋지만 커버한 노래가 제일 좋음 진짜 

다른거 안들어도 됨. SUFFER 랑 이거 들어줘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one two three one two three 할땐 별로였는데  갑자기 하이라이트에 I'm gonna sing 하는 부분
진짜 고음이 빵빵 터지는데 진짜 내 몸에 전기가 찌릿찌릿 통하는거 같은 기분임 진짜 막 몸이 짜릿짜릿함 
노래를 듣고 이런 기분 처음 느껴서 지금 이렇게 리뷰를 남김 
근데 얼굴도 진짜 내남자같이 생긴거 같음. CUTE HOT GUY 같이 생김 (하트)
http://i.imgur.com/eFSwxpC.jpghttp://i.imgur.com/t9wFg52.jpghttp://i.imgur.com/uGx7ikI.jpg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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