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스트레스에 예민하고 위장이 원체 약해서 스트레스받으면 입맛0되고 위장이 난리나거든
그래서 당연히 먹는 양이 주니까 살이 빠진단말이야
그런데 양이 한 번 줄면 다시 안 늘거든.. 위장이약하니까 억지로 많이 먹으면 바로 체해서(이건 완전 어렸을 때부터 이랬음 ㅠㅠ 걍 체질이야) 양이 계속 주는데
몇년 사이에 양이 진짜 확 줄었어 1/3? 1/4 정도로?? 나이먹을수록 스트레스받는일이 잦아져섴ㅋ큐ㅠㅠ
근데 몸무게 숫자가 계속 내려가는게ㅠㅠ 너무 신경쓰여 막 일부러 물 왕창 마시고 몸무게재고 그러다가 요즘엔 아예 몸무게를 안 재는데
혹시 이런 덬들 또 있니...??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스트레스받는일이 늘어나고 밥먹는양도 줄고 살도 빠지고...ㅜㅜ
내가 예전에 진짜 스트레스 극심하게 받았을 때 살이 왕창 빠져서 주변사람들이 되게 걱정했던 때가 있었어서그런가 뭔가 몸무게에 예민해진것같아ㅠㅠ... 딱히 기운이 없다거나 그런 문제는 없는데(양이 줄었다고 해도 이제 그거에 익숙해져서 그런 듯 배고프거나 비실거린다거나 하지는 않구) 그냥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아 나 또 살 빠지는 거 아냐? 하고 신경이 쓰임ㅠㅠㅠ
그래서 당연히 먹는 양이 주니까 살이 빠진단말이야
그런데 양이 한 번 줄면 다시 안 늘거든.. 위장이약하니까 억지로 많이 먹으면 바로 체해서(이건 완전 어렸을 때부터 이랬음 ㅠㅠ 걍 체질이야) 양이 계속 주는데
몇년 사이에 양이 진짜 확 줄었어 1/3? 1/4 정도로?? 나이먹을수록 스트레스받는일이 잦아져섴ㅋ큐ㅠㅠ
근데 몸무게 숫자가 계속 내려가는게ㅠㅠ 너무 신경쓰여 막 일부러 물 왕창 마시고 몸무게재고 그러다가 요즘엔 아예 몸무게를 안 재는데
혹시 이런 덬들 또 있니...??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스트레스받는일이 늘어나고 밥먹는양도 줄고 살도 빠지고...ㅜㅜ
내가 예전에 진짜 스트레스 극심하게 받았을 때 살이 왕창 빠져서 주변사람들이 되게 걱정했던 때가 있었어서그런가 뭔가 몸무게에 예민해진것같아ㅠㅠ... 딱히 기운이 없다거나 그런 문제는 없는데(양이 줄었다고 해도 이제 그거에 익숙해져서 그런 듯 배고프거나 비실거린다거나 하지는 않구) 그냥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아 나 또 살 빠지는 거 아냐? 하고 신경이 쓰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