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시작한지 5년차인데 안해본거 거의 없는 것 같아...ㅠ
체형은 물론 타고나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이렇게 바뀔 수가 없다는게 너무 좌절스러워..
1. 다이어트 초기: 식단 조절 + 줄넘기, 달리기, 걷기
2. 다이어트 중기: 식단 조절 + 헬스 개인pt, 보조제(디톡스 등)
3. 다이어트 현재: 식단 조절 + 교정운동
사실 1-2번때는 살을 엄청! 뺏어..
그런데 결과적으로 체지방 감소와 체중계 숫자 감소로
배에 살이 빠지고 복근이 보이긴 했으나 팔이나 다리,
체형의 변화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아예 없진 않았지!)
힘은 또 오지게 들고...
그러다가 3번을 하게되고서는 전체적으로 변화했어서 가장 마음에는 들었는데 장기간 되다보니까 이것 또한 변화가 없는..?
그리고 나도 돈도 돈이지만 익숙해지니까 안주하게 되는..
아무리해도 내 과거보다는 조금씩 나아진 정도지만
그렇다고 옷을 입었을때 만족감은 전혀 없더라..
남들은 살빼면 그렇게 예쁘게 잘 입고 다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번엔 진짜 마지막으로 여리함의 끝판왕?
필라테스를 해볼까 싶은데.. 이것도 돈낭비일까 싶고..
체형은 물론 타고나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이렇게 바뀔 수가 없다는게 너무 좌절스러워..
1. 다이어트 초기: 식단 조절 + 줄넘기, 달리기, 걷기
2. 다이어트 중기: 식단 조절 + 헬스 개인pt, 보조제(디톡스 등)
3. 다이어트 현재: 식단 조절 + 교정운동
사실 1-2번때는 살을 엄청! 뺏어..
그런데 결과적으로 체지방 감소와 체중계 숫자 감소로
배에 살이 빠지고 복근이 보이긴 했으나 팔이나 다리,
체형의 변화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아예 없진 않았지!)
힘은 또 오지게 들고...
그러다가 3번을 하게되고서는 전체적으로 변화했어서 가장 마음에는 들었는데 장기간 되다보니까 이것 또한 변화가 없는..?
그리고 나도 돈도 돈이지만 익숙해지니까 안주하게 되는..
아무리해도 내 과거보다는 조금씩 나아진 정도지만
그렇다고 옷을 입었을때 만족감은 전혀 없더라..
남들은 살빼면 그렇게 예쁘게 잘 입고 다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번엔 진짜 마지막으로 여리함의 끝판왕?
필라테스를 해볼까 싶은데.. 이것도 돈낭비일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