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꼬대를 좀 많이 크게해.
방문 닫고 자는데도 집안 사람들 다 깨울만큼 크게 소리를 지름.
그냥 화내는 느낌의 버럭도 있고, 까무러치게 비명지르는 경우도 있고, 내 소리에 내가 깨는 경우도 있고, 남들이 깨우러 올때는 아마 더 시끄러울텐데, 스스로 안깨서 멈추지 않으니까 엄빠가 깨우러 오는거임.
나 자신은 사는데 딱히 문제는 없는데... (나는 모르고 자는거니까)
가족들은 다음날 짜증냄. 나때문에 깼다고.
보통 그냥 넘겼는데, 엊그제 이걸로 혈육한테 욕 진창먹어서..
이것도 병원가서 물어봐야하는 그런건가?
방문 닫고 자는데도 집안 사람들 다 깨울만큼 크게 소리를 지름.
그냥 화내는 느낌의 버럭도 있고, 까무러치게 비명지르는 경우도 있고, 내 소리에 내가 깨는 경우도 있고, 남들이 깨우러 올때는 아마 더 시끄러울텐데, 스스로 안깨서 멈추지 않으니까 엄빠가 깨우러 오는거임.
나 자신은 사는데 딱히 문제는 없는데... (나는 모르고 자는거니까)
가족들은 다음날 짜증냄. 나때문에 깼다고.
보통 그냥 넘겼는데, 엊그제 이걸로 혈육한테 욕 진창먹어서..
이것도 병원가서 물어봐야하는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