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 c팀 기준임 그리고 난 ob(출고) 주간 밖에 안해봄ㅎㅎ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되서 맨날 뭐가 바뀌고 이래서 삼일만에 오면 어벙벙하게 있어서 내가 쓴게 의미 없을 수도ㅋㅋㅋㅋ
일단 지원은 쿠펀치로 해야함 이게 금요일마다 일주일씩 열리니 미리미리 신청하는게 좋음 s팀은 문자로 지원한다고 함
셔틀은 셔틀어플로 미리 신청!
도착하면 손소독제 바르고 열화상 찍고 들어감 그리고 2층으로 ㄱㄱ 어디로 가라고 종이 다 붙여져 있으니깐 그거 따라가셈
출근하면 쿠팡 와이파이 연결해서 쿠펀치로 출근 찍으셈 ob ib 허브 나뉘어서 출근부 작성하는데 있는데 거기서 이름 찾아서 싸인하고 신규는 식당으로 기존은 휴게실로 가서 대기하면 돼
자물쇠 챙겨서 짐이 있으면 락커룸에 보관하슈 자판기 음료는 전부 300원 카드 삼페 다 가능
장갑은 주니깐 굳이 챙겨갈 필요는 없는데 손시려우니깐 자기꺼 하나 챙기면 좋음 지문인식 되는걸루 핫팩도 원래 다 줬는데 이젠 집품쪽? 영하로 들어가는데만 챙겨주더라 짜증 개추어
1. 집품(피킹)
이건 가기 전에 방한복 챙겨입고 가면 좋음 그리고 4,5,6층 한 곳으로 가는데 거기서 안전화로도 갈아신어
4층은 1도, 5층엔 영하 20도, 6층은 영하 20도랑 영상 10도 제품이 있음 5층 6층 걸리면 걍 애도함 좆같어 안경쓰는 덬들은 안가는 걸 추천함 김서림 방지도 소용이 없어 원래는 이걸 층별로 나누는데 오전에는 일이 없어서 456층 존나 걍 랜덤임
pda 나눠준는데 이걸로 자동배치 받음 pda는 4층껀 4층에서 쓰다가 6층 배정 받으면 반납하고 6층으로 올라가서 6층거 받고 일하면 됨 5층 갈 때는 상관ㄴㄴ
그리고 집품 많이 하는 분들은 터치펜을 들고 다니시더라 포장하는 분들은 장갑 손가락부분을 자르는데 집품은 냉동가면 얼어뒤져서 터치펜 쓰는게 편함
집품은 존나 많이 걸어다님 카트 끌고 쇼핑하는 것 같아 처음 가면 계약직분이 알려주니깐 일은 어캐 하는지 굳이 안알려줄게 여기는 일 느려도 나한테 직접적으로 일 못한다고 꼽은 안줌 그래서 막 무리해서 미친듯이 열심히 안해도 됨
자동할당 받아서 일 없으면 계속 할당을 안주는데 그러면 냉동창고일 때 나와서 대기하면 좋음 굳이 안에서 기다리지 마 토트도 창고 밖에 있으니깐 한번씩 나오게 토트 조금만 들고 가ㅋㅋㅋ
여긴 가면 일 느리다고 빨리빨리 해달라고 재촉 많이 해 근데 ob는 다 어쩔 수 없이 재촉 오지게 함 여러분~ 속도가 느려요~~~!! 조금만 더 빨리 해주실게요~를 계속 들음 관리자도 힘들어보이드라
2. 리빈
쿠팡에서 물건 여러개 시키면 그거 한번에 모아서 오잖아 그거 모아주는거임 집품에서 토트에 담아온게 레일타고 내려와서 여러 set 나뉘는데 그거를 바코드 다 찍어서 분류함
레일에 토트 있으면 다 내려야해야서 좀귀찮음 그리고 그게 우유나 김치 담겨서 오면 개졷같엌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게 세상 젤 무거움ㅋㅋㅋㅋ 나의 작은 팁이 잇다면 가벼운 토트를 맨아래에 쌓고 무거운걸 위에 쌓는게 허리 덜아프고 좋음
리빈은 일이 없을 땐 눈치보일 정도로 너무 없고 많으면 시발시발 일함 토트가 거의 막 20개씩 쌓일 때도 있어서...
한 줄에 3set 양쪽으로 있으면 6set가 있어서 한사람 당 1set씩 있으니깐 자기 쪽에 일 없으면 옆사람 도와주고 사람 없는 set에 토트 막 내려오면 그거 내려서 일하면 됨 딱히 자기 자리라는게 없어서 둘 셋씩 일함 근데 그것도 존나 바쁘면 혼자 일해서 눈물남..ㅠ
두사람이서 한사람은 바코드 찍고 한사람은 바코드 찍은 제품 리빈셀에 맞게 넣는게 편해 근데 가끔 리빈셀에 넣는게 좀 더 힘들고 귀찮은 일인걸 아니깐 자기만 존나 바코드 찍다가 옆사람한테 바코드 찍으시라고 넘겨주기도 함..ㅋㅋㅋㅋㅋㅋ
여긴 2층에서 일하는데 거기 안에서도 1층 2층이 나뉨 1층은 냉장식품, 2층은 냉동식품을 포장해서 웬만하면 1층 가는걸 추천.. 2층이 더 춥고 손시려
리빈하고 완료셀도 자주 확인해 완료셀 확인 안해서 포장못하면 ps에서 꼽줌..
3. 포장(패킹)
난 포장 오지게 못해서 잘 안가려고 함 멀티랑 싱글이 있는데 싱글은 나도 안가봐서 잘 모르는데 제품 하나만 시킨거 포장하는 듯 멀티는 리빈에서 분류해놓은거 담아서 포장함 근데 요즘은 싱글,멀티 구분 안하고 초장하는 것 같아
이것도 첨가면 포장하는 계약직분들이 잘 알려줄텐데 리빈에서 완료된 셀은 빨간바를 쭉 밀어주는데 리빈셀 바코드 찍고 제품 일일히 찍어서 포장 착착 해서 나가면 됨
여기도 1층은 냉장 2층은 냉동임
그리고 관리자들이 재촉 오지게 하는 곳 중 하나... 빨리빨리 해달라고 느리다고 엄청 소리질름 근데 화내진 않고 그냥 재촉하는? 격려하는 말투임 근데 난 존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재촉해서 듣다보면 빡침ㅋㅋㅋ
근데 리빈은 쌓이는게 있으면 막 자기가 빨리빨리 해야하는데 여긴완료된거 하나씩 가져와서 포장하고 다하면 다른쪽 가서 포장하고 이래서 채족은 오지게 당하지만 눈에 띄진 않음.. 근데 포장 ㄹㅇ 그지같이 하면 따로 빼와서 관리자한테 혼날 수도...ㅎㅎ 한소리 들어봣댜...
4. 리배치
이건 남덬이면 주로 뽑혀나가서 나듀 잘 모르는데 토트에 넘치게 담거나 무거우면 레일로 안보내고 따로 보내는데 그것들이랑 싱글제품들 리빈set이나 싱글로 옮겨주는거임 레일로 안보내고 사람이 직접 옮긴다면 어떤건지 잘 알겠쥬...?
5.워터,부자재
포장에서 박스나 드라이아이스 같은거 필요한데 그거 갖다주고 채워놓는거 그리고 초록색 큰 뽁뽁이 만들어 이것도 남덬들이 뽑혀감 토트도 정리하는데 요즘 잘 안하더라 리빈에서 레일로 보내주니깐 레일타고 오는거 기다려서 챡챡 쌓음
6. 배치커버
이건 일단 집품으로 가서 집품에서 뽑아가는데 이것도 남덬이 함 집품에서 토트에 물건 막 담아오잖아 그거 레일에 보내는 일임 그리고 무거운 것들은 따로 빼서 보내고 관리자들이랑 따로 통화도 하는 것 같더라..? 일할 때 근데 나는 안해봐서 정확하진 않음
식당은 2층, 4층에 있음 밥시간도 자꾸 달라지는데 요즘은 집품은 11시반에 먹고 리빈포장은 12시에 먹는데 일단 줄세우고 식당으로 보냄 그래서 리빈 포장은 최대한 앞으로 가서 서야함 사람 줄세워서 잘라가지구 앞줄서면 2층으로 보내고 뒷줄 서면 4층가서 밥먹어야해 밥+휴식은 1시간임 식당 밥 ㄹㅇ 부실하다 맛없어... 내가 이렇게 노동하고 이 밥을 먹어야하나 서글픔...
연장은 밥먹고 자리 원래 있던 곳에서 연장쓰는 거 있는데 웬만하면 쓰는게 좋음 요즘 연장 잘 안하는데 연장하면 시급 1.5배 개꿀 오후조랑 같이 일해서 일도 적고 더 편함 1~2시간정도 연장함 그리고 연장하면 셔틀도 연장되니깐 셔틀타고 갈거면 무적권 쓰셈
퇴근은 출근 때랑 똑같이 쿠펀치 찍고 서명하고 가야함 근데 꼭 퇴근시간 넘어서 찍어야해 조심! 그리고 퇴근셔틀은 옥상까지 가야한다.... 난 일하는 것보다 퇴근하는게 더 힘들어 존나 욕나옴 2층부터 7층까지 올라가는데 한층에 계단이 다른건물 2층or3층 수준 그래도 열심히 올라가면 3분이면 올라가 엘베는 일찍 포기하는게 좋음 20분에 셔틀 출발하는데 그거 기다리다간 버스 놓칠수도.. 사람이 존내 많거든 근데 옥상 올라가면 바로 줜나게 상쾌한 담배향기 나서 아주 기분 잣같아 개구려 암튼 자기 타고 갈 버스 잘 찾아서 집가셈~
일단 내가 아는거 대충 다 써본건데 걍 한번 가보면 다 적응해 일도 오래 서있기만 잘하면 괜찮은 것 같음 fc 아닌곳은 존나 덥거나 존나 춥거나 이러는데 여긴 온도가 늘 일정하게 추우니깐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롱패딩 기모바지 털신발 신고 출근해 얇은 옷 여러겹 껴입는 것도 좋음 많이 움직이면 덥고 안움직이면 춥고 이래서..
낯가리면 낯가려서 사람들이랑 말 안하고 말 많으면 말많아서 사람들이랑 말트고 자주 출근하면 보는 얼굴이 그얼굴이 그얼굴이라 인성 좆같이 안구는게 좋아..ㅎㅎ 출근하는 사람들 거진 비슷ㅋㅋ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텃세도 아직 딱히 없는 것 같아 난 일단 못느꼈어 모르는건 걍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그래도 모르면 ps가서 뚝딱 해결!ㅋㅋㅋㅋ 별 것도 아닌걸로 ps가면 좀 짜증난 말투 있긴한데 거의 뭐 친절하다고 느꼈어 ps는 다 문제 나서 해결해주는 쪽이라 스트레스 오지게 쌓일 것 같은데 그정도로 나를 대하는건 무난하다고 생각..... 내가 이해력이 존나게 좋은거 일수도... o.<
다른 쿠팡에서 일하다 온 사람들도 많은데 지점마다 일 방식은 다 똑같대 다른 쿠팡이라도 한번 가서 하고 와 난 생각보다 일이 쉽고 재밋었음 돈없다면 일단 도전!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되서 맨날 뭐가 바뀌고 이래서 삼일만에 오면 어벙벙하게 있어서 내가 쓴게 의미 없을 수도ㅋㅋㅋㅋ
일단 지원은 쿠펀치로 해야함 이게 금요일마다 일주일씩 열리니 미리미리 신청하는게 좋음 s팀은 문자로 지원한다고 함
셔틀은 셔틀어플로 미리 신청!
도착하면 손소독제 바르고 열화상 찍고 들어감 그리고 2층으로 ㄱㄱ 어디로 가라고 종이 다 붙여져 있으니깐 그거 따라가셈
출근하면 쿠팡 와이파이 연결해서 쿠펀치로 출근 찍으셈 ob ib 허브 나뉘어서 출근부 작성하는데 있는데 거기서 이름 찾아서 싸인하고 신규는 식당으로 기존은 휴게실로 가서 대기하면 돼
자물쇠 챙겨서 짐이 있으면 락커룸에 보관하슈 자판기 음료는 전부 300원 카드 삼페 다 가능
장갑은 주니깐 굳이 챙겨갈 필요는 없는데 손시려우니깐 자기꺼 하나 챙기면 좋음 지문인식 되는걸루 핫팩도 원래 다 줬는데 이젠 집품쪽? 영하로 들어가는데만 챙겨주더라 짜증 개추어
1. 집품(피킹)
이건 가기 전에 방한복 챙겨입고 가면 좋음 그리고 4,5,6층 한 곳으로 가는데 거기서 안전화로도 갈아신어
4층은 1도, 5층엔 영하 20도, 6층은 영하 20도랑 영상 10도 제품이 있음 5층 6층 걸리면 걍 애도함 좆같어 안경쓰는 덬들은 안가는 걸 추천함 김서림 방지도 소용이 없어 원래는 이걸 층별로 나누는데 오전에는 일이 없어서 456층 존나 걍 랜덤임
pda 나눠준는데 이걸로 자동배치 받음 pda는 4층껀 4층에서 쓰다가 6층 배정 받으면 반납하고 6층으로 올라가서 6층거 받고 일하면 됨 5층 갈 때는 상관ㄴㄴ
그리고 집품 많이 하는 분들은 터치펜을 들고 다니시더라 포장하는 분들은 장갑 손가락부분을 자르는데 집품은 냉동가면 얼어뒤져서 터치펜 쓰는게 편함
집품은 존나 많이 걸어다님 카트 끌고 쇼핑하는 것 같아 처음 가면 계약직분이 알려주니깐 일은 어캐 하는지 굳이 안알려줄게 여기는 일 느려도 나한테 직접적으로 일 못한다고 꼽은 안줌 그래서 막 무리해서 미친듯이 열심히 안해도 됨
자동할당 받아서 일 없으면 계속 할당을 안주는데 그러면 냉동창고일 때 나와서 대기하면 좋음 굳이 안에서 기다리지 마 토트도 창고 밖에 있으니깐 한번씩 나오게 토트 조금만 들고 가ㅋㅋㅋ
여긴 가면 일 느리다고 빨리빨리 해달라고 재촉 많이 해 근데 ob는 다 어쩔 수 없이 재촉 오지게 함 여러분~ 속도가 느려요~~~!! 조금만 더 빨리 해주실게요~를 계속 들음 관리자도 힘들어보이드라
2. 리빈
쿠팡에서 물건 여러개 시키면 그거 한번에 모아서 오잖아 그거 모아주는거임 집품에서 토트에 담아온게 레일타고 내려와서 여러 set 나뉘는데 그거를 바코드 다 찍어서 분류함
레일에 토트 있으면 다 내려야해야서 좀귀찮음 그리고 그게 우유나 김치 담겨서 오면 개졷같엌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게 세상 젤 무거움ㅋㅋㅋㅋ 나의 작은 팁이 잇다면 가벼운 토트를 맨아래에 쌓고 무거운걸 위에 쌓는게 허리 덜아프고 좋음
리빈은 일이 없을 땐 눈치보일 정도로 너무 없고 많으면 시발시발 일함 토트가 거의 막 20개씩 쌓일 때도 있어서...
한 줄에 3set 양쪽으로 있으면 6set가 있어서 한사람 당 1set씩 있으니깐 자기 쪽에 일 없으면 옆사람 도와주고 사람 없는 set에 토트 막 내려오면 그거 내려서 일하면 됨 딱히 자기 자리라는게 없어서 둘 셋씩 일함 근데 그것도 존나 바쁘면 혼자 일해서 눈물남..ㅠ
두사람이서 한사람은 바코드 찍고 한사람은 바코드 찍은 제품 리빈셀에 맞게 넣는게 편해 근데 가끔 리빈셀에 넣는게 좀 더 힘들고 귀찮은 일인걸 아니깐 자기만 존나 바코드 찍다가 옆사람한테 바코드 찍으시라고 넘겨주기도 함..ㅋㅋㅋㅋㅋㅋ
여긴 2층에서 일하는데 거기 안에서도 1층 2층이 나뉨 1층은 냉장식품, 2층은 냉동식품을 포장해서 웬만하면 1층 가는걸 추천.. 2층이 더 춥고 손시려
리빈하고 완료셀도 자주 확인해 완료셀 확인 안해서 포장못하면 ps에서 꼽줌..
3. 포장(패킹)
난 포장 오지게 못해서 잘 안가려고 함 멀티랑 싱글이 있는데 싱글은 나도 안가봐서 잘 모르는데 제품 하나만 시킨거 포장하는 듯 멀티는 리빈에서 분류해놓은거 담아서 포장함 근데 요즘은 싱글,멀티 구분 안하고 초장하는 것 같아
이것도 첨가면 포장하는 계약직분들이 잘 알려줄텐데 리빈에서 완료된 셀은 빨간바를 쭉 밀어주는데 리빈셀 바코드 찍고 제품 일일히 찍어서 포장 착착 해서 나가면 됨
여기도 1층은 냉장 2층은 냉동임
그리고 관리자들이 재촉 오지게 하는 곳 중 하나... 빨리빨리 해달라고 느리다고 엄청 소리질름 근데 화내진 않고 그냥 재촉하는? 격려하는 말투임 근데 난 존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재촉해서 듣다보면 빡침ㅋㅋㅋ
근데 리빈은 쌓이는게 있으면 막 자기가 빨리빨리 해야하는데 여긴완료된거 하나씩 가져와서 포장하고 다하면 다른쪽 가서 포장하고 이래서 채족은 오지게 당하지만 눈에 띄진 않음.. 근데 포장 ㄹㅇ 그지같이 하면 따로 빼와서 관리자한테 혼날 수도...ㅎㅎ 한소리 들어봣댜...
4. 리배치
이건 남덬이면 주로 뽑혀나가서 나듀 잘 모르는데 토트에 넘치게 담거나 무거우면 레일로 안보내고 따로 보내는데 그것들이랑 싱글제품들 리빈set이나 싱글로 옮겨주는거임 레일로 안보내고 사람이 직접 옮긴다면 어떤건지 잘 알겠쥬...?
5.워터,부자재
포장에서 박스나 드라이아이스 같은거 필요한데 그거 갖다주고 채워놓는거 그리고 초록색 큰 뽁뽁이 만들어 이것도 남덬들이 뽑혀감 토트도 정리하는데 요즘 잘 안하더라 리빈에서 레일로 보내주니깐 레일타고 오는거 기다려서 챡챡 쌓음
6. 배치커버
이건 일단 집품으로 가서 집품에서 뽑아가는데 이것도 남덬이 함 집품에서 토트에 물건 막 담아오잖아 그거 레일에 보내는 일임 그리고 무거운 것들은 따로 빼서 보내고 관리자들이랑 따로 통화도 하는 것 같더라..? 일할 때 근데 나는 안해봐서 정확하진 않음
식당은 2층, 4층에 있음 밥시간도 자꾸 달라지는데 요즘은 집품은 11시반에 먹고 리빈포장은 12시에 먹는데 일단 줄세우고 식당으로 보냄 그래서 리빈 포장은 최대한 앞으로 가서 서야함 사람 줄세워서 잘라가지구 앞줄서면 2층으로 보내고 뒷줄 서면 4층가서 밥먹어야해 밥+휴식은 1시간임 식당 밥 ㄹㅇ 부실하다 맛없어... 내가 이렇게 노동하고 이 밥을 먹어야하나 서글픔...
연장은 밥먹고 자리 원래 있던 곳에서 연장쓰는 거 있는데 웬만하면 쓰는게 좋음 요즘 연장 잘 안하는데 연장하면 시급 1.5배 개꿀 오후조랑 같이 일해서 일도 적고 더 편함 1~2시간정도 연장함 그리고 연장하면 셔틀도 연장되니깐 셔틀타고 갈거면 무적권 쓰셈
퇴근은 출근 때랑 똑같이 쿠펀치 찍고 서명하고 가야함 근데 꼭 퇴근시간 넘어서 찍어야해 조심! 그리고 퇴근셔틀은 옥상까지 가야한다.... 난 일하는 것보다 퇴근하는게 더 힘들어 존나 욕나옴 2층부터 7층까지 올라가는데 한층에 계단이 다른건물 2층or3층 수준 그래도 열심히 올라가면 3분이면 올라가 엘베는 일찍 포기하는게 좋음 20분에 셔틀 출발하는데 그거 기다리다간 버스 놓칠수도.. 사람이 존내 많거든 근데 옥상 올라가면 바로 줜나게 상쾌한 담배향기 나서 아주 기분 잣같아 개구려 암튼 자기 타고 갈 버스 잘 찾아서 집가셈~
일단 내가 아는거 대충 다 써본건데 걍 한번 가보면 다 적응해 일도 오래 서있기만 잘하면 괜찮은 것 같음 fc 아닌곳은 존나 덥거나 존나 춥거나 이러는데 여긴 온도가 늘 일정하게 추우니깐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롱패딩 기모바지 털신발 신고 출근해 얇은 옷 여러겹 껴입는 것도 좋음 많이 움직이면 덥고 안움직이면 춥고 이래서..
낯가리면 낯가려서 사람들이랑 말 안하고 말 많으면 말많아서 사람들이랑 말트고 자주 출근하면 보는 얼굴이 그얼굴이 그얼굴이라 인성 좆같이 안구는게 좋아..ㅎㅎ 출근하는 사람들 거진 비슷ㅋㅋ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텃세도 아직 딱히 없는 것 같아 난 일단 못느꼈어 모르는건 걍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그래도 모르면 ps가서 뚝딱 해결!ㅋㅋㅋㅋ 별 것도 아닌걸로 ps가면 좀 짜증난 말투 있긴한데 거의 뭐 친절하다고 느꼈어 ps는 다 문제 나서 해결해주는 쪽이라 스트레스 오지게 쌓일 것 같은데 그정도로 나를 대하는건 무난하다고 생각..... 내가 이해력이 존나게 좋은거 일수도... o.<
다른 쿠팡에서 일하다 온 사람들도 많은데 지점마다 일 방식은 다 똑같대 다른 쿠팡이라도 한번 가서 하고 와 난 생각보다 일이 쉽고 재밋었음 돈없다면 일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