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하는 와중에 심심하니까 왁서를 주문해서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에 도전해봄.
샤워후에 혹시모르니까 알콜스왑으로 꼼꼼하게 다 닦아내고
더쿠에서 후기 검색해보고 털이 자란 방향대로 바르고 땡긴다음에
반대방향으로 사정없이 뜯는다를 마음에 새긴후
털이 길면 아프다길래 가위로 1센티 남기고 잘르고 시작함
소중이 시작부분은 생각보다 안아프지만 피가 모공따라 났고
중간 부분은 듣던대로 아파서 식은땀 났지만 참을만했고
똥꼬쪽은 각이 잘 안나와서 시원하게 떼기 어려웠어.
특히 중간 부분은 내가 실수로 1센티 보다 짧게 잘라서
잘 안뜯어 져서 족집게로 뽑았는데 아프네 ^^
여튼 그래도 후기들 보고 상상했던 아픔이 9정도면
내가 느낀건 4에서 6정도??
다하고 오일 묻은 화장솜으로 닦아서 정리하고 끝.
스크럽은 얼마에 한번 하는지 또 찾아봐야함 ㅋㅋ
근데 멍충멍충하게 왁서 팟 세척하는건 검색 안해보고
걍 오일로 문대버렸네^^ 왁서 팟 엉망됨 ㅋㅋㅋㅋㅋ
브라질리언 왁싱 자체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안아프고 할만해서 종종 할것 같아.
여튼 심심한덬 있으면 추천한다 ㅋㅋㅋ
생리 때 좋을거 같아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에 도전해봄.
샤워후에 혹시모르니까 알콜스왑으로 꼼꼼하게 다 닦아내고
더쿠에서 후기 검색해보고 털이 자란 방향대로 바르고 땡긴다음에
반대방향으로 사정없이 뜯는다를 마음에 새긴후
털이 길면 아프다길래 가위로 1센티 남기고 잘르고 시작함
소중이 시작부분은 생각보다 안아프지만 피가 모공따라 났고
중간 부분은 듣던대로 아파서 식은땀 났지만 참을만했고
똥꼬쪽은 각이 잘 안나와서 시원하게 떼기 어려웠어.
특히 중간 부분은 내가 실수로 1센티 보다 짧게 잘라서
잘 안뜯어 져서 족집게로 뽑았는데 아프네 ^^
여튼 그래도 후기들 보고 상상했던 아픔이 9정도면
내가 느낀건 4에서 6정도??
다하고 오일 묻은 화장솜으로 닦아서 정리하고 끝.
스크럽은 얼마에 한번 하는지 또 찾아봐야함 ㅋㅋ
근데 멍충멍충하게 왁서 팟 세척하는건 검색 안해보고
걍 오일로 문대버렸네^^ 왁서 팟 엉망됨 ㅋㅋㅋㅋㅋ
브라질리언 왁싱 자체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안아프고 할만해서 종종 할것 같아.
여튼 심심한덬 있으면 추천한다 ㅋㅋㅋ
생리 때 좋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