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찐 피어싱더쿠에 비하면 약소하지만
양쪽 귀 합쳐서 총 4군데를 뚫었어.
2개는 엄청 오래됐고, 나머지 2개는 정확히 얼마나 된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가끔씩 염증이 나거든... ㅠㅠ 심할 때도 있고 비교적 약할 때도 있고.
귀가 퉁퉁 붓고 고름나서 약먹고 연고바르고 했던 적이 몇번 있는데
이번에 패혈증으로 젊은 사람들이 죽는거 보니까 갑자기 훅 무서워졌어...
내가 비만이라서 염증반응? 염증수치? 그런게 좀 더 높다고 듣기도 했는데 귀에 인위적으로 상처를 낸거고 끊임없이 거기에 이물질을 끼우는거잖아...
그래서 갑자기 걱정이 엄청 된다 ㅠㅠ
귀뚫은게 많이 위험해질 수도 있을까?
양쪽 귀 합쳐서 총 4군데를 뚫었어.
2개는 엄청 오래됐고, 나머지 2개는 정확히 얼마나 된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가끔씩 염증이 나거든... ㅠㅠ 심할 때도 있고 비교적 약할 때도 있고.
귀가 퉁퉁 붓고 고름나서 약먹고 연고바르고 했던 적이 몇번 있는데
이번에 패혈증으로 젊은 사람들이 죽는거 보니까 갑자기 훅 무서워졌어...
내가 비만이라서 염증반응? 염증수치? 그런게 좀 더 높다고 듣기도 했는데 귀에 인위적으로 상처를 낸거고 끊임없이 거기에 이물질을 끼우는거잖아...
그래서 갑자기 걱정이 엄청 된다 ㅠㅠ
귀뚫은게 많이 위험해질 수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