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까지 태어나서 마셔본 음료수중에 제일 엿같이 맛없고 가격은 GS25시에서 3000원 가까이 하던데 드럽게 쳐비쌈.
프로듀사 부터 시작해서 요새 무한도전 까지 죄다 협찬으로 자주 나오길래 디자인도 특이하고 호기심에 궁금해서 한번 사먹어봤는데
먹고 토할뻔...웩...왠 잡탕쓰레기맛...
배고플때 엥간한건 다 먹는편인데 이건 배고팠는데도 도저히 못먹겠고 토나와서 반도 못마시고 갖다버림..
진짜 돈주고 사먹을게 못될뿐더러 공짜로 줘도 안마심.
지금도 리뷰쓰는데 맛 떠올라서 토할거 같음..비위약하면 절대 마시면 안됨..
박명수는 어케 무도에서 이걸 마시면서 맛을 음미하던지..박명수가 원망스러울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