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 담당 기사는 대면배송 원칙을 너무 잘 지키심 문 두드리고 초인종 누르고 택배 왔다고 소라도 질러 경비실 가서 받고 상자 버리고 오는게 더 편해서 경비실 맡겨 달라고 부탁 하지만 자기는 집 앞까지 오는게 더 편하다며 거절 하루는 집 비울일 있어서 제발 경비실에 맡겨 달라고 부탁 했지만 분실 된다고 거절하고 다음날 받았네 나 일본사는줄 ^ ^? 그 덕에 그 기사님 있는 택배회사는 거르는중인데 쇼핑몰의 8~90%!!가 심지어 중고거래도 그 택배회사를 많아 쓰네 배송비 더 낼테니 그 택배회사만 아니면 된다고 부탁해도 거절 당하고 3시간 거리 직접 가서 받아온 경우도 있다 오늘은 정말 정말 사고싶은 물건 못 사서 속 상함 큰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담당기사가 안 마뀔거라는사실에 우울하고
그외 대면배송 원칙을 너무 잘 지키는 택배기사덕에 그 택배회사 거르는데 힘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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