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치과를 간건 충치때문이 아녔음 이가 흔들려서 치주염 증상이라 간거였음
이게 심각한경운 복잡한 시술을 받을수도있어서 치주전문의를 인터넷에서 검색함 집주변엔 전문의가 없어서 버스를 타야하는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옆동네치과를 찾아감
근데첨에 이 다 보자늠? 내가 충치가 여섯개가 있다는거임 ㅡㅡ
에?? 여기서일단 치주염 치료만 받음 치료중에 어금니가부었는데 발치하라고함 ㅡㅡ
내가 어 여태 한번 문제없던이었는데 한번부었다고 발치하는건 좀아닌거같다고하니까 뭐염증은 분명히 있다 그게 옆으로 옮아서 옆니도 뽑을수있다 겁주더라..
그래도 발치는 아닌거같다고 약처방해달라고하고 약한번 먹고 바로가라앉음.
그이후 거기 다시안감 ㅡㅡ전문의라고 믿었는데 ㅅㅂ
뽑고 임플란트하라고 하려고했나봄 충치는 생각해본다하고 그냥 옴
그리고 동네 치과를 감 거기선 네개가 있다네 ...
근데웃긴건 위치가 다름
그래서 또 딴데를 감 치과에 대한 불신이 한단계 올라감
여기선 또 두갠가 있는데.. 옛날에 때운 이도 새로하는게 좋겠다함
치과에대한 불신이 또한단게 올라감
난좀 오기가 생겨서 딴동네 또감
여긴 딴데를 찾아간건데 못찾아서 눈에 보이는 치과를 걍감
거긴 음.. 딱히 치료할이는 없어보이세요 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대병원을 감
존나 오래기다려서 의사쌤보고 충치의 진실을 알려달라함
왜 가는곳마다 갯수와 위치가 바뀌는지
충치가 있냐고하니 .. 없대 두둥... 같은의사라고 돌려서 당장치료할이는 안보인다고 말하더라
내가 치과에 불신에 차있는게 눈에 보였는지
여튼 그게 몇년전이었고 지금 충치는 없음 치과 충치있다면서 충전제 가격쭉읊으면서 하셔야한다고 해도 바로 하지말고 꼭 딴데 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