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이제까지 다녀온 동남아 여행지 후기
12,861 30
2020.01.29 10:54
12,861 30
전부 내가 다녀온 곳이고 패키지로 발만 들렀다 만 곳은 빼고 자유여행으로 다녀온 곳만 넣었음
별점은 그냥 내 기준임
참고로 난 깨끗하고 치안좋은 곳을 선호해

동남아

발리 +++++
사실 발리포함 동남아는 무조건 리조트 빨..그럼에도 발리는 다른 동남아지역이랑은 좀 뭔가 달랐음. 역시 동남아 중에선 가장 갈만한 곳이라는 생각이들더라. 시내가 좀 더 상업화되어있기도 하고. 난 아야나리조트 다녀왔는데 좋았음. 락바 최고. 우붓은 꼭 다녀올것. 발리 음식과 바다는 별로임..

푸켓 ++
예전에 많이 갔던 지역이라 그런지 이제는 크게 화려하진 않음..하지만 번잡은 함. 중국인 엄청 많음. 리조트 좋은데로 가서 걍 쉬고올 곳 근데 다낭보다 럭셔리 리조트는 별로 없음..요새 울나라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태국보다 베트남을 더 많이 가는듯

카오락 ++
푸켓보다 매우 엄청 태국 시골. 푸켓의 뭔가 번잡한 느낌이 싫어서 이번에 카오락 한군데만 다녀왔는데 엄청 한적한 시골임. 아직 리조트가 많지 않고 동양인 별로 없고 거의 유럽인들임. X10 에서 지냈는데 리조트는 그냥 그랬음. 4성정도? 아직 물가 싼편이고 조용한 동네..사실 가서 할거 거의 없고 건기에 가면 시밀란 섬 투어 하러 많이 감. 난 배멀미해서 안갔는데 좋다고 함.

코타키나발루 +
별로임. 시내가 진짜 개구림. 리조트 좋은데 갔는데 걍 그게 다임. 별 메리트 없음. 유명한 선셋도 그냥 저냥

방콕 ++++
일단 특급호텔이 저렴한 편. 물가도 싸서 맛집탐방하기도 매우 좋음. 왕궁정도만 구경하고 걍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고 호캉스나 하다가 저녁에 클럽이나 루프탑바 가면 장땡인 곳.. 특히 친구랑 가기 좋음..1일1 마사지 필수ㅋㅋ 방콕 좋아해서 세번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밥이랑 호텔컨디션, 마사지는 만족하고 옴. 근데 카오산 로드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아시아티크가 훨씬 깨끗하고 좋음.

다낭 ++++
몇년 째 한국인 휴양지 no.1 인 곳. 치안도 좋음. 나도 두번 갔다 왔는데 갈때마다 후회는 없는 곳. 한번은 그 유명한 빈펄, 다른 한 번은 앙사나 랑코 풀빌라 갔었는데 한국인 만나기 싫으면 무조건 후자로 하길. 빈펄은 한국인 천지임. 다낭에 갔으면 호이안은 한 번 정도 다녀오기 괜찮음. 저녁에 가면 예쁨. 두번까진 갈 필요없고.. 유네스코 유적지 후에는 여름엔 절대 비추. 고생만 함.

나트랑 ++++
다낭 세번 가긴 그래서 갔다왔는데 괜찮았음. 다낭과 비슷한느낌.. 물론 리조트를 좋은데로 골라야 함. 난 듀엔하 리조트 갔었는데 컨디션 좋았음. 풀빌라 갔는데 듀엔하는 굳이 비싼 풀빌라 할 필요 없더라..가서 후회했음. 나트랑 시내는 딱히 볼건 없어서 한 번 정도만 다녀와도 충분.

싱가폴 ++
시내 야경이 예쁨. 물가 비쌈. 음식 괜찮고 깨끗. 주롱새공원만 기억남..딱히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아님.

필리핀 +
휴양지를 안가고 마닐라를 가서 별로였던 것 같음. 길거리에 어린 애들이 구걸함..마음이 불편하고 치안도 겁나 안좋고..시큐들이 문앞에서 총들고 있음
볼거 많지도 않고.. 난 가본 동남아 중 젤 별로였음. 세부나 보라카이 같은 휴양지는 괜찮겠지.. 안가봤지만..

이번엔 동남아만 써봤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다른 나라들도 후기 남겨볼게..
목록 스크랩 (35)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294 05.14 7,8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2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0,2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5,5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290 그외 생각보다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 덬들이 저어엉말 많은거같다고 느낀 중기.............. + 나도 지금 디질거같은 중기 ㅠㅠ 5 02:20 221
182289 그외 왁싱 안해본 사람의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2 05.14 284
182288 그외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 후기 2 05.14 245
182287 그외 1년 동안 학부모 상담 200번한 후기 13 05.14 1,392
182286 그외 아파트 복도 적치물로 소방법 위반 신고한 후기 (feat. 안전신문고 앱) 16 05.14 1,289
182285 그외 컴포트랩 브라 / 나시탑 후기(귀차니즘덬의 기준) 8 05.14 900
182284 그외 더쿠에 나밖에 없을것같은 뇌동정맥기형 후기 11 05.14 1,430
182283 음식 써브웨이 잠봉샌드위치 먹은 후기 5 05.14 733
182282 그외 브라질리언 제모를 4년째 하고 있는 후기 15 05.14 1,176
182281 음식 땅콩 안든 땅콩빵 먹은 후기 17 05.14 1,508
182280 그외 탐폰 직구해서 사용하는 후기 14 05.14 612
182279 그외 현직 피부과 상담실장의 시술 후기 및 추천 (스킨부스터편) 42 05.14 1,443
182278 그외 맥세이프st로 폰케이스와 그립톡 장만한 후기 5 05.14 484
182277 그외 마운자로+먹는약 3주차인데 10kg 빠져서 이대론 안된다 싶은 중기 59 05.14 2,520
182276 그외 전기차 2대 리스로 타는 후기 2 05.14 627
182275 그외 📢실비 보험 환급 사기 주의하자!! 삼쩜삼 자회사래!! (사진추가) 8 05.14 1,133
182274 그외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 입문 후기 12 05.14 932
182273 그외 다이소 미피 테이프 포장용이라 써있지만 절대 포장용으로 쓸 수 없는 후기 (+스티커 10 05.14 1,536
182272 음식 오셜록 홍차 동백이 피는 곶자왈 후기 후기 ☕️ 3 05.14 595
182271 그외 다이소 충전식 탁상용 선풍기 후기 8 05.14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