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남한녀커플이야.
사귄지 이제 세달정도...
자주 못만나니까 맨날 전화기 붙들고 살아.
2주전에 우린 첫 키스를 했어.
그리고 어제 그가 낮은 음성으로 천천히 말하더라구. (분위기 잡을 때 그럼)
자기야 오네가이 키스시떼
심쿵!
밤 + 전화목소리 + 보고싶음 = 심장폭발
나는 츄시떼 라고 했는데 뭔가 나랑 다름.
내가 그렇게 듣고자 하는 걸 수도 있지만...
학창시절부터 야동은 일본야동을 보아서 그런가봐
오네가이 키스시떼는 왜 한국어보다 영어보다 야하게 들려
나는 숨길 수 없는 헨타인가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