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압🙏 이제서야 쓰는 겨울왕국2 후기 (+오리지날티켓, 스페셜북 받음!)
오늘 아침에 봤는데 이제서야 씀....!
나도 겨울왕국2 봤다 희히히헤헤ㅔㅎ
컴터로 쓰는거라 블로거처럼 이쁘게 써볼께!!ㅋㅋㅋ
스타뚜
일단 지류티켓부터 쨘

아침 12시...
학교 끝나자마자 코엑스 메박가서
수험생 할인 받고 바로 예매ㅎㅎ
사실 아무 정보 없이 보러간거라 오리지날티켓이나 스페셜북을 주는지 전혀 몰랐음ㅋㅋ
직원분이 선착순으로 받아가라고 하길래
ㄱㅇㄷ하면서 수령해가따 ㅎㅅㅎ
먼저 내가 뽑은 포토티켓 자랑

위 아래 간격이 일정하지 않아서 아쉽다ㅠㅠ
세부조절을 안해서 8ㅅ8
다음은 오리지널티켓
(뜬금없지만 오리지"날"인지 "널"인지 헷갈림ㅋㅋㅋ)
ㄷㄱㄷㄱ


3종류의 디자인 중에서 고를수 있었는데
가장 포스터같고, 파랑파랑한 느낌의 티켓을 골랐다
PS 다른 디자인들은 이랬음

두번째 굿즈(? 는
스페셜북이당
인데... 이게 모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오리지널티켓을 보관할수있는 홈&스틸컷 비스무리한 사진들이 있다
(사실 별거없....)
https://gfycat.com/CompleteMealyDonkey
원래는 이렇게 끼우라는 용도 인거 같은데..

별로 티가 안나서 반대로 꽃았다 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더 이쁘지 않음...?
아님 말구
드뎌 영화후기💜
(스포보단 감상평 위주지만 예민한 덬들은 흐린눈으로 지나쳐주길....)
1. 역시 디즈니인듯! 영상미 볼맛나고 씨지가 현실감 돋더라
2. 전작보다 안나와 엘사의 관계성이 더 부각된 느낌이라 좋았음ㅠㅠ
3.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이번이 더 마음에 들었다
갠적으로 오스트는 1이, 스토리와 전체적 영상미는 2가 좋았다는... 그런.. 개취임당...
4. into the unknown 인가? 생각보다 일찍 나와서 놀랐는데 메인 테마곡은 따로 있더라
임팩트는 into the unknown 갑인데 메인테마곡이 분위기랑 더 어울림! 신비로운 느낌...?
5. 안나랑 엘사 어릴때 잠깐 나오는데 진짜 시발 개씹존귀임ㅠㅠ 안나 씹덕ㅠㅠ
6. ★중간에 크리스토퍼 혼자 탑골 뮤직비디오 찍으니 항마력 주의해주길★
7. 전체연령가답게 닫힌결말, 베리베리해피엔딩...!
8. 아 오스트도 전체적으로 퀄리티 좋은데, 아까 말했던것처럼 중독성이나 임팩트는 확실히 전작을 못 넘는거같아
근데 난 멜론에서 찾아들을듯ㅋㅋㅋ 노래는 조아
더 쓰고싶은데... 묘하게 기억력 소멸되서 쓸게없음...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음... 미안해...
마지막으로 올라프 따라하면서 마무으리


ㅎ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