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상황은!!
건조기로 말리는데
다 마른 다음에는 안좋은 냄새가 안나
근데 화장실에서 습기 차거나 (샤워하는동안 걸어놓을때)
물에 젖고나면
냄새가 좀 나
막 심~~하게 나는건 아니지만.. 나긴 나..
1. 수건 젖은채로 모아두는게 냄새의 주 원인이래서
다 쓴 수건 꼭 건조대에 걸어놓고 다 말린 다음에 세탁기 돌림
2. 섬유유연제 안쓰고 대신에 식초 조금 넣음 (양을 어느정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부족하게 넣었을수도 있음)
3. 수건 여러번 쓰지 않고 샤워한번하면 끝임
4. 수건은 산지 일년도 안됐음
이러함..
대부분 다 삶으라고 하던데
삶을만한 큰 통? 그런것도 없고 세탁기에 삶기코스도 없음ㅠ
삶는거 말고는 다른 해결방법 없을까?
울집은 찬물로 세탁기 돌리는데
뜨거운물이나 온수로 돌리면 냄새안날수도 있을까..???
과탄산도 많이들 넣던데
그게 냄새에도 영향이 있는건가..
다 색깔있는 수건인데 상관없겠지?
해결하고싶다 아악ㅠㅠ....
건조기로 말리는데
다 마른 다음에는 안좋은 냄새가 안나
근데 화장실에서 습기 차거나 (샤워하는동안 걸어놓을때)
물에 젖고나면
냄새가 좀 나
막 심~~하게 나는건 아니지만.. 나긴 나..
1. 수건 젖은채로 모아두는게 냄새의 주 원인이래서
다 쓴 수건 꼭 건조대에 걸어놓고 다 말린 다음에 세탁기 돌림
2. 섬유유연제 안쓰고 대신에 식초 조금 넣음 (양을 어느정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부족하게 넣었을수도 있음)
3. 수건 여러번 쓰지 않고 샤워한번하면 끝임
4. 수건은 산지 일년도 안됐음
이러함..
대부분 다 삶으라고 하던데
삶을만한 큰 통? 그런것도 없고 세탁기에 삶기코스도 없음ㅠ
삶는거 말고는 다른 해결방법 없을까?
울집은 찬물로 세탁기 돌리는데
뜨거운물이나 온수로 돌리면 냄새안날수도 있을까..???
과탄산도 많이들 넣던데
그게 냄새에도 영향이 있는건가..
다 색깔있는 수건인데 상관없겠지?
해결하고싶다 아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