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너무 현실적이라 엉엉 아니고 줄줄 운 후기(약스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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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조회 수 7308
울컥하고 올라오는 울분이 특히ㅜㅜ
진짜 울컥 울컥 올라와
난 애도 아직 안 낳았는데.. ㅜㅜ
앞치마!!! 하이퍼리얼리즘이 이거구나 했네
결혼한 친구들 중에 반 이상이 앞치마 받았어ㅜ
난 수제 장바구니 받고 ㅋㅋㅋㅋㅋㅋ
예뻐요 어머니~~ 대사도 똑같아서 속 뒤집어짐ㅜㅜ
역시 애는 안 낳아야 하나 엄청 고민을 안고 나왔당..
남편은 안 보구 나 혼자 봤는데
남편도 보고 오래야겠어ㅋㅋㅋ 내 남편이 딱 극중 공유같거든
근데 내 눈엔 보이는 게 남편 눈엔 안 보이는 것들이 많을 것 같다.. 난 엄마가 우리 지영이 하고 애틋해하는 거 빼곤 다 완전 난데 ㅜㅜ
진짜 울컥 울컥 올라와
난 애도 아직 안 낳았는데.. ㅜㅜ
앞치마!!! 하이퍼리얼리즘이 이거구나 했네
결혼한 친구들 중에 반 이상이 앞치마 받았어ㅜ
난 수제 장바구니 받고 ㅋㅋㅋㅋㅋㅋ
예뻐요 어머니~~ 대사도 똑같아서 속 뒤집어짐ㅜㅜ
역시 애는 안 낳아야 하나 엄청 고민을 안고 나왔당..
남편은 안 보구 나 혼자 봤는데
남편도 보고 오래야겠어ㅋㅋㅋ 내 남편이 딱 극중 공유같거든
근데 내 눈엔 보이는 게 남편 눈엔 안 보이는 것들이 많을 것 같다.. 난 엄마가 우리 지영이 하고 애틋해하는 거 빼곤 다 완전 난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