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 영화 보통 오오오..!하면서 보긴했어도
막 재밌다 이런 느낌은 잘 못느꼈는데 이번에는 재미가 있었음
레오 진짜ㅋㅋㅋㅋㅋㅋ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
눈물 글썽 할때마다 개웃김 시밬ㅋㅋㅋㅋ
이상한 캐릭인데 연기 겁나 잘함ㅋㅋㅋㅋㅋ
트레일러에서 대사 절은거 자책할때 미친 개터짐ㅋㅋㅋ
입금돼서 그런지 얼굴도 잘생겼던데
클로즈업 할때마다 얼굴하고 특히 눈알 감탄함ㅇㅇㅋㅋ
빵형도 미모랑 간지 쩔어ㅋㅋㅋ 역할 완전 잘어울렸어
레오랑 빵형이랑 케미 좋더라고 진작 같이 많이 좀 하지
두 명이 한 화면에 같이 나오는데 뭔가 신기하고 계속 보고싶었음ㅋㅋ
영화 내용 모르고 얼마전에 마침 찰리맨슨사건나오는 드라마를 봤는데
이게 그 내용이라그래서 혼자 타이밍 소름돋음ㅋㅋ
사실이랑 똑같이 가는 줄 알고 후반에 마고로비 죽는거 조마조마했는데
으잉 개사이다 내용ㅋㅋㅋㅋ 만약 이랬다면~ 이런건가
문 열어놓고 간거보면 그 뒤에 사단이 난다는건가?
여튼 타란티노답게 노빠꾸로 죽여놔서 속시원했다ㅋㅋㅋㅋ
빵형이랑 멍멍쓰 겁나좋아 +화염방사기ㅋㅋㅋ
올해 본 영화 중에 개인적으로 손에 꼽게 마음에 들었음
또 보고 싶은데 러닝타임 긴거가 그냥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그래도 한 번은 더 볼거같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