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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택배기사는 한숨도 못쉬나 열받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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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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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택배기사아님.
일톡에서 봤는데 무거운 매트좀 같이 옮겨달랬는데
애기때문에 같이 못 옮긴다고 하니 택배기사가 알겠어요 한다음 한숨 쉬었다고 매트 배송받고 항의한다는데 존나 띠용
한숨도 못쉬냐.. 무거운 매트 혼자 옮기게 생겼는데?
그리고 한숨이라는게 주관적 느낌 아냐?
나는 생수 2통 배달시키는데 엘베없는 4층이라 너무 죄송하구만
출근만 안하면 같이 올려주고 싶구만
더 무거운 매트 못 올려준다고 1층에 놔두고 튄것도 아니고
숨좀 크게 쉬었다고 항의한다니 아놔 ㅜㅜ 저런게 진상인지
내가 시녀인지 게슈탈트 붕괴에요

지 남편도 남의 주머니 돈 빼먹는 노동자일텐데
나비효과로 똑같이 갑질 당하면 웅엥웅 지랄일테지
저런게 을질이여 갑도 못되는게 못된것만 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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