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둘 다 다른 학교 기숙사 들어가서 사느러 10년넘게 따로 살았거든. 그 전엔 그래도 소소한 이야기들 했던거 같은데
둘이 만날일도 없고 취향도 다르고 결정적으로 집에선 둘 다 말이 별로 없음.(난 밖에산 말 많음. 동생은 어떤지 모르겠어)
동생이 이제 결혼 한다는데 남친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한데 어디까지 물어봐도 되는지를 모르겠어.
거기다 난 미혼이라 결혼준비에 도움도 안될거 같아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ㅜ 하여튼 난 동생이 이런거 물어보면 마구 말할 수 있는데 뭔가 언젠가부터 동생이 좀 어려워져서 무슨 말을 못하겠어.ㅠㅠ
둘이 만날일도 없고 취향도 다르고 결정적으로 집에선 둘 다 말이 별로 없음.(난 밖에산 말 많음. 동생은 어떤지 모르겠어)
동생이 이제 결혼 한다는데 남친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한데 어디까지 물어봐도 되는지를 모르겠어.
거기다 난 미혼이라 결혼준비에 도움도 안될거 같아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ㅜ 하여튼 난 동생이 이런거 물어보면 마구 말할 수 있는데 뭔가 언젠가부터 동생이 좀 어려워져서 무슨 말을 못하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