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서
여느 때와 같이 창밖을 보면서 가고있었지
정류장에 버스가 정차했는데
창밖으로 어떤 남자가 버스를 향해 지퍼만 슬쩍 내리더니 버스를 향해 오줌을 싸는거,,,,,,
그러더니 태연하게 우리 뒤에 있는 버스를 탐 ???????????
우리 버스 안은 술렁술렁,,,,
처음에는 벙쩌서 고추보고 고추인줄도 모르고 ???? 이상태였음
무슨 비타오백 같은 색의 무언가가 찍 나오는데,,,,,,
한참 후에야 아 저게 고추구나,,,,,
노포경 상태여서 못알아봤음ㅋㅋㅋㅋㅋㅋㅋ
외간남자 고추 이렇게 가까이 본거 처음이야ㅋㅋㅋㅋㅅㅂ
진짜 살다살다 별일을 다 겪음 충격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