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다리에 난 종양수술을하면서 다리가 엄청 예민해졌어
종양제거하면서 같이 근육까지 절개되서
조금만 걸어도 피곤함이 심하고 잘뭉쳐
혈액순환도 안되서 어딘가에 갇혀있는것처럼 답답함도 심하고
매번 손으로 마사지 하는것도 힘들어서
이번에 압박스타킹이랑 요가링을 사서 쓰고있는데
나 이거 왜 이제 샀는지 후회될 정도로 효과직빵이야
(물론 케바케)
압박스타킹 고강압으로 사서 첨엔 신기 좀 힘들었는데
압박갑이 딱 좋더라 신고 몇분안되서 피가 확도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진짜 피도는게 느껴지니까 너무 시원하고 행복함ㅠㅋㅋ
거기에 요가링 끼워서 방돌아다니면서 걸어주면
붓기도 쫙빠지고 종아리 알도 관리돼
각각쓰는것보다 압박스타킹 요가링 같이 쓰니까 시너지가 나는듯
힘안줘도 알이 뽝 서서 스트레스였는데 요샌 라인정리가 되는게 보여
정리하자면
혈액순환 안되서 다리가 무겁고 답답하다 알이 너무심하다 하는덬들
압박스타킹+요가링 사서 써보는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