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이미 흘러간 시간이고
바꿀 수도 없는 걸 모두 알지만
그래도 생각만해도 아련하고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그런 시절이 있어??
난 중고등 시절이 그런 시절이라 미치겠어
수시 잘 못 써서 예비 받고 대학떨어진 것도 미치겠는데
그냥 저 때
밝고 긍정적이고 늘 웃고
매일이 희망찼고 내일을 기대할 수 있었고
다음 단계가 늘 기다려지는.
그런 나날들이 너무 그리워 미치겠어
다시 돌아가고 싶고
그 때 나온 음바악을 듣거나 드라마,영화를 보면
‘와 좋다~, 재밌다~’하다가도 금방 울 것 같이 마음이 아려
그때의 내가 생각나서
이런 내가 너무 미련해
생각 안하려고 현재도 열심히 살려하고
지금에 충실하다가도
그때의 실수로 내가 원하는 일도 못하고
그리워만 하다가 망친 내 현재도 불쌍하고
그러다 또 그 모든 걸 바꿀 수 있는 과거만 그리워한다ㅠㅠㅠ
나 진짜 어떻게해야
과거를 딛고 일어날까....
바꿀 수도 없는 걸 모두 알지만
그래도 생각만해도 아련하고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그런 시절이 있어??
난 중고등 시절이 그런 시절이라 미치겠어
수시 잘 못 써서 예비 받고 대학떨어진 것도 미치겠는데
그냥 저 때
밝고 긍정적이고 늘 웃고
매일이 희망찼고 내일을 기대할 수 있었고
다음 단계가 늘 기다려지는.
그런 나날들이 너무 그리워 미치겠어
다시 돌아가고 싶고
그 때 나온 음바악을 듣거나 드라마,영화를 보면
‘와 좋다~, 재밌다~’하다가도 금방 울 것 같이 마음이 아려
그때의 내가 생각나서
이런 내가 너무 미련해
생각 안하려고 현재도 열심히 살려하고
지금에 충실하다가도
그때의 실수로 내가 원하는 일도 못하고
그리워만 하다가 망친 내 현재도 불쌍하고
그러다 또 그 모든 걸 바꿀 수 있는 과거만 그리워한다ㅠㅠㅠ
나 진짜 어떻게해야
과거를 딛고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