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명탐정 코난 극장판 초딩 nn명한테 둘러싸여서 봤었던 후기...ㅎㅎ...............
817 5
2019.02.15 16:35
817 5

슼방에 러브라이브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봄ㅋㅋㅋㅋㅋㅋ

제로의 집행인 개봉했을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개봉 당일날 바로 봄


나름 초딩이랑 덜 마주치려고 짱구 굴렸던게

자막판 선택 + 조조 + 번화가에 있는 영화관

이렇게 ㅋㅋㅋ

그때 더빙판 꽤 많이 열려서 나는 진짜로 애들은 다 더빙판으로 갈줄알았지 ㅎㅎ..........


느긋하게 시작직전에 도착해서 관에 들어갔는데


와시발...........

진짜 걍 초딩 천국이더라...?

물론 나같은 성인도 있었음

한 5명?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더 쪽팔렸던건 내 바로 옆자리엨ㅋㅋㅋㅋㅋㅋ나처럼 성인이 앉았는뎈ㅋㅋㅋㅋ

초딩한테 둘러싸인 성인 2명...그게 더 쪽팔렸어 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질감..같은것도 느끼긴했는데...아 진짜 수치사할뻔.....


다행히 초딩들 존나 조용히 보더라 그건 진짜 다행이였음

관크는 딱한번 있었는데

이 극장판이 공안 뭐시기 저시기 내용이라서 재판 얘기, 법 얘기가 몇십분동안 이어지는 부분이 있음

그 부분에서 초딩도 아닌 유딩애기 데리고 온 집 애들이 칭얼 거리기 시작..

이건 궁예지만 애기엄마가 이 영화를 보고싶어하는데 애들 맡길때가 없으니 걍 데려온것같았음...

그만큼 애들 어렸어 아무튼 애들 칭얼거리자마자 애기엄마가 애들 데리고 후다닥 나가는데 뭔가 짠했음..



아무튼 내 생각이 너무 안일했음..

그렇게 초딩이 많을줄 몰랐다 진짜로...

끝나고 다음 극장판 예고로 괴도키드가 뙇 나오는데

진심 초딩애들 소리지르고 존나 좋아하더라;;;

와 그때 수치심 대폭발해서 영화관 뛰쳐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턴 절대..조조로 가지 않겠어...............

애기들은 조조 볼 시간에 못일어나서 못올줄알았는데

개뿔.. 조조할인이 있으니 오히려 그때가 박터지는것같음..

다음부턴 존나 애매한 시간 

제일 티켓값 비싼 시간대에 예매해야지......ㅠㅠㅠ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55 03.13 24,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9,0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78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3 03.14 125
181477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2 03.14 227
181476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6 03.14 282
181475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9 03.14 490
181474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7 03.14 209
181473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384
181472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03.14 436
181471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604
181470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324
181469 그외 장기연애 끝낸 후기 26 03.14 923
181468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20 03.14 1,394
181467 그외 엄마가 외로워서 나랑 집 합치고싶어하시는 초기 27 03.14 1,400
181466 그외 집에 모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차라리 집을 버리고 싶은 중기 14 03.14 841
181465 음식 라꽁비에뜨 버터 vs 이즈니 버터 뭐살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사서 맛 비교해본 후기 13 03.14 690
181464 그외 내성적이고 말수없는 사람의 고민글..! 11 03.14 821
181463 그외 써마지하러갔다가 모낭충 치료 권유받아 고민되는 중기 9 03.14 794
181462 그외 교정 유지장치 세척하는 중기 5 03.14 481
181461 그외 홍대 아이와 가기좋은 카페 추천 바라는 후기 7 03.14 415
181460 그외 무경력 장기백수 주절주절 취업후기 20 03.14 1,207
181459 그외 1학년 학부모 모임 정말 중ㅇ요한지 궁금한 중기..? 11 03.14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