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대표는 "의회가 한 걸음 물러섰음에도 돌아온 것은 수용 불가 답변뿐이었다"며 "경기도의회는 집행부의 거수기가 아니다. 재정이 어렵다는 사실이 민생예산을 포기해야 하는 결론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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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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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원들 ㅎㅇㅌ 도지사가 민주당인데 이런 상황이 말이 되나 ㅅㅂ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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