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파게될줄 몰랐는데 이상한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자료 찾다보면 상상이상으로 엄청난 카르텔이란게 실감됨
2020.1
추미애 장관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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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범죄합동수사단 폐지 - 이종근 2월 3일 남부지검 인사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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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수사팀 약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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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5 언론보도
윤석열 총장
"남부지검 신라젠·라임 수사 인력 보강"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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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동부지검 검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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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채널에이 유시민신라젠 유착 취재 이동재 - 한동훈 녹취2/17 이동재가 vik 이철에게 편지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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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장인수 2/13 녹취공개 보도
검언유착 신라젠 정관계 비리사건-> 검언유착 프레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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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4월
정치권과 언론 폭발적 반응: ㅇㄴㅇ 연루의혹/ 굥 측근 관련 의혹
https://www.yna.co.kr/view/AKR20210716102000004
20년 6.8 신라젠 수사는 축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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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 수사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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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7 이동재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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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하반기 ㅇㄴㅇ 수사초점-> 공모의혹 입증 안됨 종결
개알못이 봐도 개수상한 타임라인인데 신라젠이 유시민을 낀 정관계 유착 의혹이 장인수 따위의 검언유착 보도로 방향이 틀어질 정도로 나는 새도 떨어트리는 문재인과 친문들의 힘이 어마어마했던 건가? 아님 유시민이 현자로 받들릴 때라 우리 현자님을 모함하는 악의 무리 꺼져 이렇게 묻힐 수 있던 건가
윤석열이 신라젠 수사인력 보강시킨 걸 언론에 내보낼 정도면 (검찰 정기인사도 아니었다고함) 굥밑 ㅇㄴㅇ이 이미 움직이고 있었다는 건데 그러다 장인수발 프레임으로 신라젠이 검언유착으로 전환됨
당시 친문들 공격으로 ㅇㄴㅇ과 윤석열 수사 압박이 미친듯이 들어갔던 건가 결국 친문 비리를 두고 검찰 내부에서 권력다툼 미쳤겠고 추미애-박은정-이종근 - 이성윤 vs 윤석열-ㅇㄴㅇ 뭐 이렇게 된건가?? 추윤은 문재인 눈에 들기 위해 치고 받은거고 이성윤은 중간에서 뭉개면서 간본건가?
파다보면 너무 큰 의혹들인데 저게 다 덮였다는게 놀랍다
친문 캐비닛은 ㅇㄴㅇ이 가장 많이 쥐고 있고 앞으로도 친문들은 ㅇㄴㅇ 앞에서 숨소리도 못내겠구나 유시민의 굴욕적 사과문은 너무도 당연한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