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의 한 상가 건물에서 지난 10일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한 직후,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총리는 일제히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강도 높은 지시를 내렸다. 1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아찔한 사고였지만, 다행히 사망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대구일보 https://v.daum.net/v/2026101116450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