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의 렉카짓에 청와대가 이례적으로 개인일정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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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회견 예고에 靑 이례적 선제 공개…"사적 일정을 정치공방에 활용, 유감"
朱 "참사때마다 골프, 증거사진 확보하자 시인"…靑 내부선 법적대응 불사 의견도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현장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신속한 수습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직접 통화해 인명 피해 상황과 사망자 여부, 부상 정도 등에 대해 자세히 보고받은 후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과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 라운딩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골프 연습이 대통령 업무의 연장선에 있음에도 이를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한 정쟁화라는 시각도 청와대에선 감지된다.
출처 : 한민족센터(https://www.koreancent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