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위대한 글자로 멸칭을 만들고 혐오와 증오, 조롱을 동원하는 갈라치기 정치가 일상이 됐다"며 "김대중, 노무현, 김근태, 노회찬, 문재인, 이해찬 등 민주개혁 진영의 정치 지도자들과 깨어있는 시민이 수십 년 동안 계승하고 발전시켜 온 '민주주의 문화'의 상당 부분이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1009155513793
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위대한 글자로 멸칭을 만들고 혐오와 증오, 조롱을 동원하는 갈라치기 정치가 일상이 됐다"며 "김대중, 노무현, 김근태, 노회찬, 문재인, 이해찬 등 민주개혁 진영의 정치 지도자들과 깨어있는 시민이 수십 년 동안 계승하고 발전시켜 온 '민주주의 문화'의 상당 부분이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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