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딸의 허위 스펙 사건 수사와 관련돼 제기된 의혹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한 의원은 남을 향한 비방과 조롱은 속사포처럼 쏟아내면서, 정작 본인과 가족의 비리 의혹과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못 들은 척’ 회피한다”며 “한 의원이 말하는 ‘공정’은 철저히 이중잣대냐”고 비판했다.
https://v.daum.net/v/2026100915263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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