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반응에 "비겁한 자들" 강한 반발…극도 스트레스 호소하며 해외 체류 시사공수처·중수청 처분 및 기자 전화 몰아쳐…싱가포르 도착 후 소회 밝혀김 변호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는 '오버하지 말라'는 경고가 건너건너 들려옵니다"라며 여권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정작 제게 직접 연락해서 말하는 이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비겁한 자들"이라며 직접적인 소통 없이 전달되는 압박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https://v.daum.net/v/20261008112759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