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동성일보가 당시 동아일보 기자분들이 모티브라는데 현재 기레기판 보면 과거에 이렇게 위대하고 정의로운 기자들이 존재했다는게 안믿겨짐
영화보고도 ㅈㄹㅂㄱ 하는 놈들 있던데 영화에서 수시로 나오는 언론탄압 인권탄압 장면들이 실화인거 알면서도 그건 상관없고 그 독재자 명예가 어쩌고 유가족이 어쩌고 ㅅㅂ
내가 아는 이민호는 구준표와 김탄이 전부였는데 완전 어른 남자ㅠㅠ 영화 내내 설렜다ㅠㅠㅠㅠ
깨알정보? 김기춘 모티브인 캐릭도 나옴 겁나 깐죽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