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청와대와 여권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가석방 요구 관련 연락을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 전 부지사 측이나 청와대, 여권 관계자로부터 가석방에 대한 문의나 요청, 의사 전달을 받은 사실이 있냐"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https://v.daum.net/v/2026100814300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