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기존 37분이었던 생방송을 60분으로 연장한다. 기존 오후 2시에 별도 녹화방송으로 공개하던 3부는 확대된 60분 생방송에 통합한다. 문화·경제·역사 등 기존 코너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재와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 구성에도 변화를 준다. 1부에는 당 대변인단 등 주요 인사가 출연해 당의 정책 방향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당대표 일정 등으로 김민석 대표가 직접 출연이 어려운 경우에도 당의 공식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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