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5일로 취임 50일을 맞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김 대표가 치밀한 정책 역량을 앞세워 당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당정 간 ‘원팀’ 기조를 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특유의 꼼꼼함을 앞세운 ‘만기친람(萬機親覽)’식 운영이 자칫 당의 역동성을 떨어뜨린다는 우려와 함께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여권 통합을 이뤄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63985
일을 안하니까 다 신경쓰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