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 3선 국회의원
1974년 동료 기자들과 함께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를 결성하여 유신 체제에 맞서 언론자유를 수호하자는 "자유언론실천선언"을 발표하였다가 1975년 해직되었다. 그리고 긴급조치 위반, 반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되어 7년간 복역하였다. 출소 후에도 재야 민주화운동을 주도하였다.
[포토] 이부영 동아투위 위원장, 국민 임명식 참석
저작권상 사진 못 가져와서 링크로 대신해
https://www.ajunews.com/view/20250815231217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