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다고 몇백짜리 예산도 삭감하면서
관사 12억 , 새차 등등
누가 시켜서 했냐? 추미애 스스로 했어
김민석이 뭐라고 했는데
당대표로 민주당의 정체성을 말햇을 뿐인데
두분다 그만 하라니?
여전히 떠들고 있는건 추미애와 돌쇠들!!!
정부 들이 받고 12억 관사 사는
민주투사가 대통령 들이받고
지 체급을 누구 들이 받다가 올렸다지만
그게 통하질 않는다는걸 70에도
모르면 가망 없는거지
추미애는 윤석렬 보면서 검찰 개혁을 외치는게 아니고
광기가 남긴 최후는 감옥이다 라는 걸 먼저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