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기자님 취재 - '적당한 선에서 돈을 버는 수단으로 카르텔 운영이였는데 최근에는 금도를 넘었다. 정치적 영향력과 국정을 좌지우지 하는 욕심이 과해졋다'
onair 지금까지는 돈을 버는걸로 만족했어야 하는데 금도를 넘었다고 판단하는 민주당 의원 입장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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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기자님 취재 - '적당한 선에서 돈을 버는 수단으로 카르텔 운영이였는데 최근에는 금도를 넘었다. 정치적 영향력과 국정을 좌지우지 하는 욕심이 과해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