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선거 때 ‘공소취소 부탁 폭로’ 다시 비판
‘신약로비 의혹’ 폭풍 페북엔 “이상하지 않나” 꼬집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뻔뻔한 거짓말”을 했다고 분개했다. 2024년 국민의힘 전당대회 때 한 의원이 ‘나 의원이 본인의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을 공소 취소해달라고 청탁했다’는 취지로 말한 것을 재차 비판한 것이다. 한 의원이 페이스북 글을 하루에 수십 개씩 올리는 것을 두고는 “좀 이상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나 의원은 10일 극우 유튜버 고성국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여의도 포차’에 출연했다
https://v.daum.net/v/20260911151204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