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관계자로부터 약 300만원어치 골프여행비를 지원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는 현직 부장판사에게 대법원이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다.
24일 관보를 보면, 대법원은 지난 13일 김인택 수원지법 부장판사에게 정직 3개월과 징계부가금 347만4천여원 처분을 내렸다
https://v.daum.net/v/20260824115642473
24일 관보를 보면, 대법원은 지난 13일 김인택 수원지법 부장판사에게 정직 3개월과 징계부가금 347만4천여원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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