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1. 그냥 여당때 들어와서 전투력도 없고...
2. 심지어 학생운동때도 핵심코어가 아님.
그러면서 투사인것처럼 지랄하면서 과실 다따먹는것처럼 나는 느껴.
정말 노무현때 꼬마민주당한다고 돈없어서 식당하고.
좌우통합해야한다고 사지가서 죽고.
이런거 하나도 안했음.
들어와서 자리비키라고 빽빽거리기나 했지
근데 생각해보면 새로운 인물 신선한 인물 을 찾았던 우리가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
그래 투쟁해서 민주화를 이루어 냈느데
그럼 어떤 나라를 조각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모자른것도 있었던것 같아.
부를 죄악시하고
그러면서
가난한 조선으로 돌아가자는 사대부처럼 느껴졌던것도 사실인데
그나마 나라를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만 대통령이 됐고.
그래서 어찌저찌 여기까지왔다.
친문이랍시고 꺼드럭거렸던애들은 이제 쓰임을 다했으니
이잼에게 자리내주고 역사의 뒤안길로 갔음좋겠어
친노 친문 심지어 동교동계 혹은 보수라도
능력있고 일잘하면 잼이 가져다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