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 전 정성호장관님 참 좋아해요 참 좋아하는게 정성호장관님을 딱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책임 무한의 책임을 생각하시는 분이다 면피는 생각하지도 않고 모든것은 나의 책임이다고 생각하고 임하시는 분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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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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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고 티를 안내신다 뒤에서 묵묵히 어려운거 다 감당하고 그걸로도 내 책임이 부족하다 하면서 더 감당하시는 성격이다 법무부장관하시면서 그 책임때문에 밤낮으로 고뇌하시고 고민하시고 이게 무슨말이냐면 내지르기는 쉽다 주장하기도 쉽다 그리고 지지자들한테 듣기 좋은이야기로 와~하기도 쉽다 근데 그 이야기가 그 주장이 어떤 부작용을 낳고 어떤 결과 어떤 파생효과를 낳을까까지 고민하는면서 그럼 어떡해야하지까지 고민하는거까지가 책임지는거거든요 돌이켜보면 정성호 법무부장관님 계시는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지르는 여러이야기들에 대해서 장관님은 책임이라는 단어로 늘 숙제로 안고 고뇌하시고 만들어내는 과정이였다는거 같아요
이가 여섯개가 빠졌대요 얼마나 힘들어셨을까 싶고 우리가 박수쳐드렸으면 좋겠어요 참 고생하셨다 이렇게 책임지는 분이 계시고 주장하시는분들이 더 편하게 주장했던거에요 책임지는 사람이 없으면 주장하는 사람이 멈칫하게되는데 이렇게 무한한 책임으로 묵묵하게 감당하는 분이 있어서 마음놓고 다양한 주장이 나왔던거다 민주주의 다양성 다른 이면의 누군가는 무한한 책임을 지는 사람 정성호 장관은 그런분이셨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