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명백하게 장동혁이 당권강화를 위해 경쟁자를 없애고 바른말을 하는 사람들을 없애는건 그럴수 있다쳐요 근데 이진숙은요? 그분이야말로 헌법정신이 뭔지 아는 사람인가 그런 사람을 징계안하고 이게 뭐하는건가? 참 안타까운 심정으로 봤다 국힘의 자정기능이 이제 완전히 마비되었다라고 한번 더 확인한 순간이였다
근데 이걸 한단계 더 이야기하고 싶은게 고소하고 통쾌하다라고 볼 문제가 아니고 무겁게 받아들여야한다 범민주진영이 더 책임감을 가지고 다 해야한다는 의미다 국힘은 이제 기능을 상실했다고 봐야한다
그러면 민주당이 더 책임정당이 되고 실수를 하면 안되고 보수의 기능과 진보의 기능을 함께 더 잘 수행해야한다라는 강력한 국민들의 요구에 응할준비를 해야한다
보수의 기능이 나쁜게 아니거든요 원칙을 지키자 공정함을 지키자 품위를 지키자 사회 통합과 안전을 지키자 이게 보수의 기능입니다 이 보수의 기능도 우리 민주당이 해내야합니다 이걸 우리가 한번더 책임감있게 받아들여야하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