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26234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입법조사처 설립 19년 만에 누적 입법조사회답 10만 건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입법조사회답 활용 실적 우수 의원을 선정했다.
당내 최다선인 6선의 조 의원은 총 1015건의 입법조사회답을 활용해 22대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의뢰 건수를 기록했다.
이어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78건으로 2위, 조정식 국회의장이 581건으로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