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설을 못했다 생각이 달라도 듣고 표로 심판하고 이런거였는데 현장에서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제가 너무 많이 들었다 다가와서 한마디씩 하는데 옮길수가 없는 말이였어요 그리고 그분들은 사실 제가 잘 못보던 분들이였다 저만 당했을것같진 않고 모든 후보가 격앙되서 당했을거 같다
onair 최: 전당대회에서 지지하는 사람이 달라도 그렇게 욕을하고 그런경우는 처음이다 제가 대구경북 갔을때 이언주 텔레그램 문제 그다음에 비밀연합건 근거대라 따박따박 이야기했고 그리고 당이 불공정하다 이러면 안된다 전당대회 관리가 공정해야한다 이런 문제제기를 제가 따박따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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