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근데요 우리도 엄청난 피해를 봤다 두분도 억울하셨잖아요 저희는 구독자수가 올라갔는데 내부싸움이 되다보니 정청래후보를 인터뷰를 했더니 아 정어리티비 완전히 정청래편이구만
한: 정어리의 정이 정청래의 정이구나 이렇게 하시는..
백: 그러면서 김민석 지지하는 사람이 확 빠져나가요 그건 아닌데 우린 누구편들지 않습니다 해도 소용없다 그러면서 김민석을 인터뷰 했는데 아 김민석편이네 또 정청래... 막 그러면서 이쪽저쪽에서 싸워서 전대 끝나고 강조했던게 갈등 통합도 좋지만 결이 다르다 이번 전대과정에서 민주당을 사랑하고 지지했던 사람들이 받은 상처들이 어떻게 어떻게하면 어루만져주느냐 이걸 고민을 해줘야한다고 이야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