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 산호세 델 팔마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긴급 구호물품 등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훈부는 지진 발생 직후,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콜롬비아 참전용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 지역 내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피해 상황을 확인했다
https://v.daum.net/v/20260821153707146
보훈부는 지진 발생 직후,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콜롬비아 참전용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 지역 내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피해 상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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